라데나GC 빠른 그린에서 진가 발휘한 박인비
라데나GC 빠른 그린에서 진가 발휘한 박인비
  • 이계윤
  • 승인 2018.05.3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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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국내대회 무관의 한을 KLPGA 투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풀었다.

박인비는 20일 빠른 그린으로 유명한 라데나GC(네이처·가든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 김아림(23)을 1홀차로 제치고 생애 첫 KLPGA투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우승상금 1억7500만원과 3500만원 짜리 소형 굴삭기를 부상으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