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더위 먹은 잔디에 한숨만 깊어지고
[포토뉴스] 더위 먹은 잔디에 한숨만 깊어지고
  • 이계윤
  • 승인 2018.09.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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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폭염과 지속적 열대야로 그 어느 해보다 코스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한지형 잔디로 생육 적온이 15~24℃인 벤트그래스 그린 관리는 피말리는 전쟁과 같다.

앞으로는 폭염·폭우·혹한 등 기후 변화가 더욱 심해질 것이 분명해 코스관리를 하는데 더 많은 연구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골프장과 코스관리팀의 고민이 더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