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래산업, 3년 연속 ‘최고 파트너’
비래산업, 3년 연속 ‘최고 파트너’
  • 민경준
  • 승인 2019.04.01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 최고 대리점’ ‘판매실적 우수상’ 등
토로 105년 역사상 두번째 3년 연속 수상

비래산업이 ‘2018 최고의 대리점상(Gold Level of Excellence and Best)’과 ‘2018 판매실적 우수상(Outstanding sales Achievement Award)’ 등 2개 부분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주)비래산업(사장 심상왕)이 3년 연속 글로벌 코스장비 토로의 최고 파트너로 인정받았다.

비래산업은 지난 2월8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토로 본사 주최로 열린 시상식에서 ‘2018 최고의 대리점상(Gold Level of Excellence and Best)’과 ‘2018 판매실적 우수상(Outstanding sales Achievement Award)’ 등 2개 부분을 3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해당 부분 3년 연속 수상은 미국을 제외하곤 처음 있는 일이다. 미국에서도 3년 연속 수상한 대리점은 토로 105년 역사상 한곳뿐이다.

Gold Level of Excellence는 토로 전 세계 대리점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핵심 요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즈니스 관리 지침을 제공하고, PIE(Partners in Excellence)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 시장점유율, 재정적 건전성 분야의 성과를 엄밀하고 공정하게 평가해 토로 본사에서 매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토로 PIE 프로그램을 통해 인정받은 미국 Turf Equipment&Supply Co. Inc, 헝가리 Agrolanc Kft., 인도 Surge Systems India Pvt Ltd.,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비래산업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동안 북미,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 태평양(APAC), 라틴아메리카 등 4개 지역별로 각각 1개 대리점을 선정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지역에 관계없이 우수 대리점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래산업은 3년 연속 수상으로 영업 및 서비스 성과를 인정받은 것.

비래산업 심상왕 사장은 “3년 연속 토로로부터 신뢰와 최고의 파트너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전문성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항상 신뢰받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래산업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신형 토로 대형 다목적 작업차 아웃크로스 9060(Outcross 9060)과 신형 회전릴 뉴 엣지 시리즈(NEW Edge Series)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