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 블랙스톤 벨포레CC 공식 개장
충북 증평 블랙스톤 벨포레CC 공식 개장
  • 민경준
  • 승인 2019.08.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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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경기도 이천에 블랙스톤CC를 운영하고 있는 블랙스톤그룹이 충북 증평에 조성한 대중제 18홀 블랙스톤 벨포레CC가 지난 8월5일 공식 오픈했다.
제주와 경기도 이천에 블랙스톤CC를 운영하고 있는 블랙스톤그룹이 충북 증평에 조성한 대중제 18홀 블랙스톤 벨포레CC가 지난 8월5일 공식 오픈했다.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로 지정된 증평 에듀팜특구 관광단지 블랙스톤 벨포레CC가 8월5일 공식 오픈했다.

이 골프장은 제주와 경기도 이천에서 블랙스톤CC를 운영하고 있는 블랙스톤그룹이 조성한 18홀(파 72/전장 5969m) 대중골프장이다.

증평군 도안면 연촌리에 위치한 벨포레CC는 해발 598m 두타산 자락에 총 69만㎡ 부지에 조성됐다. 아름다운 숲과 잔잔한 원남호수가 배산임수를 이룬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블랙스톤 벨포레는 축구장 425개, 여의도 보다 넓은 304㏊의 광활한 면적으로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복합 휴양리조트로 골프장을 비롯한 루지, 수상레저의 엑티비티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고, 목장체험, 힐링 산책로와 콘도, 클럽하우스,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인 워터파크와 연수원, 농촌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면 중부권 최고의 명품 휴양 리조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의 창립회원을 모집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