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GCIS] 기후변화 대응·비용절감 실현 장비·부품 공급
[2020 KGCIS] 기후변화 대응·비용절감 실현 장비·부품 공급
  • 이주현
  • 승인 2020.01.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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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엔비

이동식 그린 송풍기, 강력 송풍 편리한 이동·무선리모콘 방향 조정
한아에스에스 시약차, 안정적 살포 능력·기능 착한 가격까지 ‘삼박자’

이동식 그린 송풍기 GNV-GF600(왼쪽), 한아에스에스 HA621G-S(오른쪽).

그린엔비(대표 원성호)는 더 나은 코스관리를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비용절감을 실현하는 코스 장비 및 부품을 전문으로 개발·공급중이다.

최근 여름철 이상고온으로부터 잔디를 보호하는 장비가 필수가 되고 있는데, 그린엔비의 이동식 그린 송풍기 GNV-GF600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현장에서 호평 받고 있다.

지름 600mm 6엽 송풍팬과 220V 1.5kW 1725rpm 모터를 장착해 일반 전력으로도 강력한 송풍 능력을 자랑한다. 전동식 이동장치를 적용해 이동이 자유롭고 설치도 편리하며, 타이머가 있어 시간 설정 후 자동 운영도 가능하다.

무선 리모컨으로 송풍 및 좌우 회전 제어를 할 수 있으며, 좌우 회전은 모터 컨트롤 장치로 분당 0~3회전까지 회전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여기에 회전각도도 회전 링크를 조절해 60~120도까지 선택할 수 있다.

제어 판넬이 메인 바디 내부에 위치해 외부 영향을 받지 않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이동장치는 주행 악셀로 쉽게 조작할 수 있고 배터리 게이지가 있어 남은 동력량 확인이 쉽다.

그린엔비는 최신 시약차도 공급하고 있는데, 한아에스에스(주)가 국산 기술로 개발한 HA621G-S가 그것이다. 안정적인 살포능력과 편리한 기능, 합리적인 도입 비용으로 삼박자를 갖췄다고 평가 받는 이 제품은 1000리터 용량 시약탱크와 총 6.8m 3단 스프레이 붐을 장착하고 있다.

시약탱크는 25마력 가솔린엔진을 독립 탑재해 작업차 동력과 완전 분리되기 때문에 동력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유압으로 움직이는 스프레이 붐은 분사 각도 조절과 선택이 자유로운 스크류 높이 조절 장치를 적용해 공구없이 쉽게 조절 가능하다.

모든 기능은 리모트 컨트롤로 제어할 수 있고, 탱크 하부에 다용도 툴박스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분무건 살포용 자동 호스 릴, 원거리 방제기, 폼마커 등 다양한 옵션을 장착할 수 있다.

시약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 다목적 작업차 HA621은 1톤의 적재중량과 덤프 및 리프트 기능을 갖췄으며, 후방 유압 PTO 및 측면 기계식 PTO로 배토기, 원거리방제기, 블로워 등을 장착할 수 있다.

그린엔비는 타인 등 코스장비 부품으로도 유명하다. 특허 출원 중인 사이드오픈 타인은 각기 다른 작업환경에도 뛰어난 내구성 및 코어 배출능력을 제공한다. 솔리드 타인(4·6·8mm)은 헤드와 몸체를 분리형으로 제작해 토양에 닿는 몸체의 소재를 특수 합금강으로 적용, 강도 및 내마모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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