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GCIS] 코스관리 혁신적 아이템으로 매년 새 패러다임 제시
[2020 KGCIS] 코스관리 혁신적 아이템으로 매년 새 패러다임 제시
  • 이주현
  • 승인 2020.01.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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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크윈

SGL 인공조명 광합성 촉진 잔디 생육 강화
에어 2G2 통기+공기주입 현장서 최고 만족
갱신장비 에어 2G2(왼쪽), SGL 인공조명장비(오른쪽).
갱신장비 에어 2G2(왼쪽), SGL 인공조명장비(오른쪽).

 

(주)아크윈(대표이사 김덕호)은 새로운 장비를 선보일 때마다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업체다. 지금까지 선보인 제품들이 코스관리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혁신 아이템들이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신개념이나 혁신적으로 보이는 장비가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장비들이어서 국내 골프장 및 잔디관리 시장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도 새로운 잔디관리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는 잔디 인공조명 장비를 선보인다. 네덜란드의 스포츠잔디 인공조명 전문업체 SGL의 제품이 그것으로, 국내에서도 올해 울산 및 인천 월드컵경기장에서 도입 예정이다.

SGL만의 인공조명 기술은 광합성을 촉진시켜 모든 스포츠잔디의 생육을 강화한다. 사용자 친화적으로 설계돼 합리적인 투자로 고품질 잔디를 유지하고 비용절감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잔디병 살균 역할을 하는 자외선램프 등 SGL만의 인공조명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캠피사 에어 2G2는 아크윈 최고 인기 장비이자 통기작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잔디관리자협회 컨퍼런스(STMA 2015)에서 최고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이 제품은 통기작업과 동시에 토양에 공기를 주입해 갱신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3개의 공기 주입용 펀치가 통기와 동시에 공기압축기에서 보내진 공기가 펀치를 통해 토양층 밑에서 위로 뿜어지는 방식으로, 고결된 토양을 부수고 기공을 생성시켜 답압을 해소하고 배수력과 영양 흡수를 향상시킨다. 또 대취와 조류 발생을 억제하고 유해가스 배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국제스포츠잔디연구센터(ISTRC)는 에어2G2 반복작업으로 수분 침투를 최대 2186%까지 향상시키고, 공기 및 수분의 공극률을 높여 기공을 최대 85%까지 증가시켰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국내 현장 평가도 좋다. 그린키퍼들은 에어2G2를 사용한 뒤 ▲작업 후 후속작업 없음 ▲답압·배수불량지역 등 부분 작업 시 고객 불만이 없음 ▲작업 후 바로 플레이 가능 ▲농약·비료 사용 감소 기대 ▲유해 미생물 활동 억제 효과 기대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이멘츠 리사이클링 드레서는 갱신작업을 하면서 코스 상토층 모래를 끌어올려 재배토함으로써 획기적인 비용절감을 실현한다.

이를 도입한 그린키퍼들도 배토사 구입비용이 줄고 갱신과 배토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또 외부 모래 유입으로 발생하는 문제도 사라졌다는 평이다.

관주형 스프레이 듀포트 리퀼라이저는 갱신과 동시에 약제를 땅속으로 분사할 수 있다. 인젝션 타인이 부착된 스포크휠이 코스표면을 지나가면서 타인을 통해 약제나 비료가 관주돼 지상 분사보다 빠르고 정확한 살포가 가능하고, 타인의 코어링으로 답압 파쇄 등 에어레이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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