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에 6홀 규모 골프장 추진 원불교측 반대로 제동
전남 영광에 6홀 규모 골프장 추진 원불교측 반대로 제동
  • 민경준
  • 승인 2020.02.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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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소재 ‘청산양만영어조합법인’은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 산112번지 일원 163,991㎡(약5만평)의 부지에 132억7300만원의 비용을 들여 6홀 규모 골프장과 숙박시설 등을 추진중이다.

현재 청산양만조합은 입안제안서를 제출해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입안이 이뤄진 상태로 주민열람공고와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이 지역에 영산성지를 비롯해 영산선학대학교와 성지고등학교 등 학원시설이 있는 원불교측과 지역 주민들이 영광군의 군관리계획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제동이 걸린 상태다. 지난 2월3일 이 조합의 골프장 건설 설명회는 주민들 반대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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