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예지기술+혁신 설계로 5갱 모어 새 기준 제시
독보적 예지기술+혁신 설계로 5갱 모어 새 기준 제시
  • 이주현
  • 승인 2020.05.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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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네스 차세대 페어웨이모어 LM551

새롭게 개발한 예지 능력 조정 기술 ‘B-ACT’ 탑재
모어유닛 안정화로 잔디 손상 없이 매끄러운 작업
바로네스 LM551은 독보적 예지 기술과 혁신 설계를 집약해 한 세대 나아간 성능 및 예지 품질을 실현한다.
바로네스 LM551은 독보적 예지 기술과 혁신 설계를 집약해 한 세대 나아간 성능 및 예지 품질을 실현한다.

 

골프코스 관리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결과물인 예지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페어웨이모어가 등장했다.

(주)한국산업양행은 자사가 공급하는 바로네스의 신형 5갱 페어웨이모어 ‘LM551’을 출시해 공급중이다.

이 제품은 바로네스만의 독보적 예지 기술과 혁신 설계로 한 세대 나아간 페어웨이모어 성능과 예지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예지 품질을 자랑하는 모어 명가로 이름 높은 바로네스는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페어웨이모어를 선보이고자 자사 모든 기술력을 응집해 LM551을 탄생시켰다.

바로네스 모어는 오랜 연구 끝에 완성된 독자적 소재 조합과 제조 과정으로 만들어진 예지날로 우월한 예지 품질을 자랑해 왔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한 바로네스 예지 능력 조정 기술 ‘B-ACT(Baroness Aggression Cutting Technology)’가 더해지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이다.

릴모어는 릴커터(회전도)와 베드나이프(밑날)의 위치 관계에 따라 예지 능력이 달라지는데, LM551에는 같은 예고 설정으로 다양한 예지 성능 실현을 위해 밑날 각도를 조정하는 기구, 즉 B-ACT가 탑재된 모어 유닛을 장착할 수 있다.

B-ACT는 공격적(Aggressive) 및 비공격적(Less Aggressive) 모드로 설정할 수 있는데, 기본이 되는 공격적 모드는 릴 중심에서 밑날까지의 거리를 멀게 해 보다 많은 잔디를 끌어들여 깎을 수 있다. 또 잔디 잎 크기 편차를 줄이고, 균일하고 건강한 상태를 활성화하고 새싹 발육을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공격적 모드는 밑날이 회전도 중심선에 접근한 위치에 장착돼 밑날 각도 및 자세가 작업량이 적은 상태가 된다. 잔디 상태가 좋지 않거나 밀도가 충분치 않을 때 이 모드를 사용하면 잔디를 보호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두 가지 모드를 활용하면 모든 잔디 상태에 대응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이상적인 예지 품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공격적(위)·비공격적(아래) 모드로 잔디 상태에 맞춰 최상 결과물을 만드는 예지 능력 조정 기술 'B-ACT', 심한 기복에도 대응하는 넓은 모어 유닛 상하 이동 범위, 집초 효율이 좋고 예지물 처리가 쉬운 새 그래스캐처, 직진 안정성과 깨끗한 라인 깎기를 실현하는 경사종축.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공격적(위)·비공격적(아래) 모드로 잔디 상태에 맞춰 최상 결과물을 만드는 예지 능력 조정 기술 'B-ACT', 심한 기복에도 대응하는 넓은 모어 유닛 상하 이동 범위, 집초 효율이 좋고 예지물 처리가 쉬운 새 그래스캐처, 직진 안정성과 깨끗한 라인 깎기를 실현하는 경사종축.

 

LM551은 작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예지 기술 외에도 다양한 신 설계 및 기능을 적용했다.

먼저 모어 유닛의 안정화를 위해 비틀림 코일 스프링을 장착해 승강 시 모어 유닛의 처짐을 방지하고 수평을 유지한다. 작업 시에는 모어 유닛이 수평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잔디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페어웨이 작업 시에는 유닛 상하 이동 범위를 넓게 해 심한 언듀레이션에도 매끄럽게 대응해 깎을 수 있다. 또 모어 유닛 추종성 강화를 위해 경사 종축을 채용, 작업 시 모어 유닛이 부드럽게 잔디면을 추종하고 직진 안정성이 향상돼 깨끗한 라인으로 깎을 수 있다.

러프 작업이나 급선회 시 예지가 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해 두세 번 더 깎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졌다. 특허 받은 본체 하부 유닛을 앞뒤로 슬라이드 시킬 수 있는 기구를 탑재한 것.

이 기구로 프론트 포지션에선 앞 유닛과 거리가 짧아져 중복 작업할 필요가 없고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외주 작업이나 등고선 작업 시 덜 깎이는 것을 방지한다.

또 본체 하부 유닛 타임 랙 설정으로 유닛 상승 및 하강 시 시간차를 둬 컨트롤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페어웨이 진입 시 뒷 유닛이 러프를 깎아버리는 것을 막고, 작업을 끝내고 나올 때 덜 깎인 부분 없는 깔끔한 작업을 완성한다.

새롭게 설계된 그래스캐처는 예지물 날림이 적은 형상으로 집초 효율이 향상됐다. 그립 채용과 원터치 탈거가 가능해 예지물을 간편하게 버릴 수 있다.

작업성 및 메인터넌스 향상을 위한 편의사양과 기능도 탑재됐다. 쾌적한 작업을 위해 레버로 핸들 각도를 설정하는 틸트 스티어링과 높낮이 및 리클라이닝이 가능한 디럭스 시트를 채용했다.

본체 하부 모어 유닛 정비성 향상을 위해 리어 포지션에서 45도, 프론트 포지션에서 90도로 유닛을 회전할 수 있어 날 맞춤, 예고 조정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또 공구 없이 보닛이 완전히 오픈되기 때문에 정비 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엔진 주변부 정비도 쉬워졌다.

작업자 안전을 위해 인터록 시스템으로 안전 확보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선 안전장치가 가동되며, ROPS 및 시트 벨트와 안전망으로 전복 및 타구 사고 등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한다.

다양한 옵션장치도 갖췄다. 잔디를 솎아 내거나 대취 제어를 할 수 있는 그루머와, 예지물·토양의 뭉쳐 떨어짐이나 롤러에 예지물이 부착되는 것을 막고 균일한 예고로 깎는 것을 돕는 프론트·리어 스크레이퍼 및 CR 브러시, 횡방향 언듀레이션에서 회전도 엣지가 잔디면에 접촉해 생기는 줄을 방지하는 서포트 롤러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산업양행은 “바로네스 LM551은 독자 예지 기술이 들어간 다양한 모어 유닛과 설계의 진화로 완벽에 가까운 코스 품질을 완성하는 차세대 페어웨이모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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