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GIS] 일본 1500개 골프장 사용 다기비료 공급
[2018 KGIS] 일본 1500개 골프장 사용 다기비료 공급
  • 이주현
  • 승인 2018.02.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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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롯팜/티앤더블유커뮤니케이션

천연식물보호제 함께 고기능 제품만 엄선 판매


(주)오롯팜/티앤더블유커뮤니케이션(대표 노경식)은 골프장용 비료·자재 공급, 코스관리 컨설팅·아웃소싱을 전문으로 국내 골프장에 고품질 제품과 최신 코스관리 기술 전파에 힘써왔다.

그동안 국내 100여개 골프장에 2003년부터 일본 다기화학의 고품질 비료와 각종 기능성제제를 공급해 왔으며, 코스관리자 시각에서 본 관리시스템 활용·개선 정보를 T&W정보지, 매체기고, 교육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130년 전통 다기비료는 우리나라와 코스관리환경 및 기후가 비슷한 일본 1500여개 골프장에서 사용할 만큼 높은 인기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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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코스관리환경에 맞춰 오롯팜이 추천하는 다기비료로는 먼저 토양환경개선비료 G바란스를 주목해야 한다. 고분자 당류, 미네랄, 비타민류, 발근촉진 물질 등이 함유돼 뿌리 주변 활성산소 농도를 8% 정도로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고, 토양 속 유해가스를 중화시켜 매일매일 에어레이션 효과를 볼 수 있다.

터프스파이스838은 다기능 대취분해비료로 유명하다. 속효성 및 완효성 유기태질소가 함유돼 비효가 오래 유지되며 대취 분해 효소를 분비하는 바실러스균도 함유돼 있다. 이 바실러스균은 사상균과 길항작용이 있어 라지패취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액셀1·2호는 종합 미량요소 엽면살포 비료로 N-P-K 외 각종 미량요소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 시비는 물론 고·저온이나 일기불순 등으로 인한 생리장해, 약제에 의한 피해, 과잉시비로 인한 비해, 답압 등에 대한 회복에도 최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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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E는 갱신작업 시 1년에 한번 시비하는 완효성 미량요소 비료로, 각종 필수 미량요소가 균형 있게 함유됐다. 구용성 형태로 과잉피해 염려가 없고 생육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인 흡수가 이뤄진다.

오롯팜은 친환경 방제를 위해 한국바이오케미칼이 개발한 천연식물보호제 재노탄, 노팡스도 공급하고 있다.

재노탄은 라지패취에 대한 품목등록을 마쳤고 썸머패취에 대한 시험을 마치고 천연식물보호제 품목 등록을 진행 중이다.

노팡스는 친환경 유기농업자재-병해충관리용 자재로 등록, 달라스팟과 엽고병 방제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