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연세상,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주)자연세상,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 이계윤
  • 승인 2018.12.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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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 아웃소싱 전문 (주)자연세상(대표이사 신옥진/앞줄 왼쪽 세번째)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인증패를 받았다.

골프코스 아웃소싱 전문 (주)자연세상(대표이사 신옥진)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인증패를 받았다.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으뜸기업은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이 사회적으로 칭송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자리를 늘리거나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 총 100개가 선정(민간기업 93개, 공기업 7개)됐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DB 분석, 지방고용노동관서 발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했다.

2005년 경남 김해에 본사를 두고 설립한 자연세상은 ▲골프장 코스관리 ▲조경식재 공사 ▲조경시설물 설치 공사 전문 업체다.

과학적 효율관리·친환경적 관리·고객중심 관리·미적 가치 추구 관리를 모토로 현재 양산, 베이사이드, 인터불고, 에덴벨리, 오션힐스청도, 오션힐스포항, 양산동원로얄, 기장동원로얄CC 등 10여개 골프장의 완벽한 코스관리를 통해 실력과 신뢰를 인정받고 있다.

또 정산, 진주, 부산, 고창, 가야CC 등 전국 20여개 골프장의 GTB 및 리뉴얼 공사와 병·잡초방제, 그리고 거제·통영·마산·사천·하동 공설 운동장의 잔디관리 용역업무를 수행중이다.

2018년 현재 고용인원은 101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자세로 코스관리용역의 리더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주)자연세상은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우수인력 순환근무, 연차 사용 독려, 잔디관리 교육 지원, 작업시 안전교육 철저, 지역 대학과 연계 관련학과 재학생 등록금 지원 및 졸업 후 채용 연계 등 동반성장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자연세상 신옥진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성에 발맞춰 좋은 일자리도 많이 늘리고 일자리 질도 꾸준히 개선해 나감으로써 골프장 코스관리 아웃소싱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